주체108(2019)년 3월 23일
 

1 600만여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산림복구전투 2단계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된 때로부터 열흘남짓한 기간에 1 600만여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토산군에서는 산림복구전투를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시작부터 실적을 올리였으며 린산군, 은파군에서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여 실하게 키워낸 창성이깔나무, 밤나무, 참대버드나무를 비롯한 30여종에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사리원, 송림시의 근로자들이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흙다짐 등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뿌리보호제를 리용하여 사름률을 최대한 높이고있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에 힘을 넣어 모들을 충분히 확보한 평산군, 중화군에서는 단위별로 과제를 정확히 주고 나무심기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전개하여 일별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