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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7일
 

병원으로 달리는 왕차

 

우리 공화국에서 수십년세월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왕차들이 수도의 탁아소, 유치원 어린이들과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찾아 달리며 맛좋고 영양가높은 콩우유를 공급하고있는 사실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그러나 왕차들이 아이들이 입원생활을 하는 병원들에도 매일같이 찾아가고있다는데 대해 아는 사람들은 많지 못하다.

오늘도 사랑의 왕차는 우리 어린이들을 찾아 병원으로 달리고있다. 계절에 관계없이 입원생활을 하는 우리 아이들을 매일 찾아가고있다.



수도 평양의 학령전 어린이들과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즉시에 평양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관리소에 통보되게 된다. 그에 따라 관리소에서는 콩우유를 실은 왕차가 해당 병원들을 제시간에 정확히 찾아가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든다. 한명의 학령전 어린이나 학생이 병원에 입원한 경우에도 왕차는 어김없이 그곳으로 달려간다.

현재 수도의 중앙병원들과 시, 구역인민병원들에 입원한 아이들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만든 콩우유를 매일같이 마시며 치료를 받고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 어린이들을 찾아 변함없이 달리고달리는 사랑의 왕차,

바로 그 왕차에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가 비껴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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