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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3월 23일
 

금메달과 잇닿은 애국의 마음

 

아래의 사진은 체육단의 구내에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고있는 평양종합인쇄공장체육단의 선수들과 감독들이다.



애어린 나무를 심으며 땀을 흘리는 감독들과 선수들, 애국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마음들에 떠받들려 조국의 존엄이 만방에 떨쳐지고 사회주의 내 조국의 아름다운 래일이 가꿔지고있는것이다.

조국을 사랑하는 한없이 소중한 마음이 없이는 결코 안을수 없는 금메달이기에 이들은 어머니대지에 나무만이 아니라 애국의 마음을 심어가며 후더운 땀방울을 흘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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