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30일
 

작고도 큰 공장을 찾아서 (2)​

 

우리가 취재를 이어간 보건산소공장에서는 과학기술열풍속에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창조투쟁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었다.



지배인의 말에 의하면 일터마다에서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이 세차게 벌어지는 속에 공장의 종업원들은 날씨가 무더운 삼복철에도 위생학적기준에 부합되는 산소순도를 보장할수 있는 새로운 기술제안을 성공시킴으로써 질좋은 의료용산소를 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고 한다. 또한 자체의 힘과 기술로 보조랭각기를 새로 제작하는 등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 속도를 높일수 있는 여러가지 창의고안들을 내놓았다는것이다.


-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세차게 벌리고있는 보건산소공장의 종업원들 -


평양시의 치료예방단위들에 필요한 의료용산소를 순간도 중단없이 보장한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보건산소공장의 종업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의료용산소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었다.




현대적인 보건산소공장이 건설됨으로써 질좋은 의료용산소를 꽝꽝 생산하여 병원들에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고, 이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자하신 영상이 뜨겁게 어리여오는 보건산소공장.

비록 크지는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인 보건산소공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내 조국의 모든 가정들과 일터들에서 활력과 기백에 넘쳐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작고도 큰 공장.

우리는 취재수첩에 이렇게 써넣으며 보건산소공장을 떠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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