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세계에는 2백여개를 헤아리는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숭고한 미래사랑의 대화원을 황홀하게 펼쳐놓고 세인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합니다.》

주체105(2016)년 10월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우리 공화국의 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행복한 야영생활을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보살피심속에 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은 행복의 별천지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한껏 누리였다.


- 야영소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는 북부피해지역의 아이들 -


그들의 보금자리를 휩쓸어간 큰물은 차고 사나왔지만 송도원물결은 한없이 따뜻하고 정다왔다. 북변땅 아이들에게 있어서 야영의 나날은 자기들이 안겨사는 품의 따스함을 심장으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그들뿐이 아니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보낸 북부피해지역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온 나라를 울리였다. 자기 자식들이 받아안은 행복이런듯 공화국의 모든 어머니들이 격정에 눈시울 적시였고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자기 일처럼 기뻐하였다.

예로부터 집안에 불행이 생기면 제일먼저 어두워지는것이 아이들의 얼굴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대재난의 그 시각 북부지역 수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을 무엇보다 아프게 한것은 어린 자식들의 얼굴에 질 그늘이였다. 어머니들의 그 마음속생각까지 헤아려 학생들을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아이들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진정 이 땅의 어머니들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의 품은 이 세상 어머니들의 정과 사랑을 다 합친것보다 더 크고 따사로운 태양의 품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제일 기쁜 순간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았을 때이고 그이께 있어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때이다. 그래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을 마련해주시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속에 계시며 축구경기와 축하공연도 함께 보시였고 언제인가는 원아들에게 먹일 물고기의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그리고 원아들에게 1년 365일 하루도 번짐없이 물고기를 보장하기 위해 수산사업소를 따로 내올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도 하달하시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으로써 우리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하는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미래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치시였다.

이 땅에서는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전국 도처에 훌륭히 꾸려진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에 가보아도,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 로라스케트장과 인민야외빙상장, 개선청년공원과 릉라인민유원지 등 그 어디에 가보아도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볼수 있다.

행복과 기쁨에 넘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정녕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바람도 비도 막아주고 불구름도 다 막아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육친의 사랑이 낳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하기에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미래사랑의 대화원이 펼쳐진 나라는 지구상에 오직 조선뿐이다.》라고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숭고한 미래사랑의 대화원속에 누구나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있기에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