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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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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2일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찾아서 (2)​

 

비누직장, 치약직장, 화장품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들과 작업반들의 현대화된 생산공정과 아담하게 꾸려진 공장구내를 돌아보면서 우리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생산공정에서 줄줄이 쏟아져나오는 화장품들, 깨끗하고 알뜰하며 정가로운 일터, 공기처럼 흘러넘치는 화장품향기…

현대적인 설비들마다에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가.

이 그윽한 《봄향기》를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자욱자욱은 그 얼마이며 바쳐오신 로고와 심혈은 또 얼마인가.

참으로 공화국의 곳곳에 넘쳐나는 《봄향기》는 인민사랑을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랑속에 마련된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화장품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생산을 더욱 늘이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후 주체107(2018)년 6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봄향기》화장품으로 명성이 자자한 신의주화장품공장에 언제부터 한번 와보려고 하였는데 오늘에야 왔다고, 공장에서 최근에도 좋은 성과를 내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시간을 내여 왔다고 따뜻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화장품생산 및 공장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그동안 소문없이 정말 많은 일을 해놓았다고 만족에 대만족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 비약해야 한다고 하시며 화장품생산에서 틀어쥐고나갈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세심하게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공장의 종업원들은 절세위인들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하여 화장품생산과 최첨단돌파전에 련속적인 박차를 가하고있었다.



우리는 영광의 일터에 넘치는 《봄향기》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 더 아름다운 생활의 향기로 그윽하게 풍길것이라는 확신속에 공장을 떠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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