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위인과 일화 -《경위》와 같은 《전위》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첫시기부터 청년운동을 중시하시고 청년들을 당과 수령에게없이 충실한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시였다.

어느해 3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와 긍지를 더욱 깊이 새겨주시였다. 그때 버이장군님께서는 청년전위의 의미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전위라는 칭호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사령부를 호위하던 경위중대의 《경위》와 같은 칭호이라고, 그때 경위대원들의 대부분은 공청원들이였다고, 우리 청년들이 항일혁명투쟁시기의 《경위》와 같은 《전위》라는 칭호를 지닌것을 크나큰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청년전위답게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위》와 같은 《전위》!


-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


우리 청년들이 항일의 경위대원들처럼 살며 투쟁함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더욱 훌륭히 수행할것을 바라시는 절세의 위인의 믿음과 기대가 담긴 참으로 뜻깊은 교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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