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6일
 

공화국의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 (3)​

 

김일성종합대학 재료과학부 강좌장 박사 부교수 유철준


유철준박사는 새로운 재료설계방법론과 우리 식의 재료설계지원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연구에서 특출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는 강원도 금강군의 산골마을에서 나서자란 평범한 자기를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불러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피타게 실력을 쌓아왔다. 그는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배짱으로 발전된 몇개 나라의 일류급대학들에서만 진행하고있는 재료설계분야에 대담하게 도전해나섰다. 그리하여 통합재료설계지원체계를 우리 식으로 확립하고 새로운 재료설계리론들을 내놓아 세계재료과학계를 놀래웠다.

최근에는 재료과학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새로운 에네르기재료들을 설계하였으며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20여건의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30대에 박사가 되고 강좌장이 된 그는 강좌를 재료설계분야의 학술중심, 관록있는 청춘연구집단으로 만들고 여러명의 석사와 박사를 키워낸 훌륭한 교육자이며 10월8일모범교수자이다.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재료설계에 관한 국제학술토론회들에 10여차례 참가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술적권위를 높이고 나라의 기초과학발전면모를 보여주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유철준박사는 지금 국제첨단재료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있으며 세계의 여러 일류급대학의 과학자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있다. 일단 하자고 결심한 일에서는 무조건 끝장을 보아야 한다는것이 전도양양하고 쟁쟁한 우리의 세계적인 학자의 좌우명이며 기질이다.

강좌집단의 연구성과로써 나라의 자연에네르기산업창설에 이바지하려는 꿈을 안고있는 그는 이 시각도 재료설계분야에서 패권을 쥐기 위하여 미지의 세계를 야심만만하게 정복해가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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