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경축의 환호, 격찬의 목소리 높이 울린 2월 (2)

 

- 조선중앙통신사 부원과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다음으로 지난 2월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외국방문과 관련하여 그이의 위대성에 대한 열렬한 칭송과 격찬의 목소리들이 도처에서 높이 울려나온데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부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는 우리의 보도가 나간직후인 지난 2월 24일과 25일 이틀만 놓고보더라도 중국의 신화통신, 《인민일보》(해외판), 보도망, 로씨야의 따쓰통신, 윁남통신, 영국의 BBC방송 등 수십여개 나라의 통신, 신문,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김정은위원장 조미수뇌회담을 위해 평양을 출발》, 《김정은 북조선령도자 윁남에서의 수뇌회담을 위해 렬차를 타다》 등의 제목들로 그이의 외국방문소식을 신속하게, 광범하게 전하였다.

각국의 언론들은 원수님의 외국방문보도에 지면과 화면을 아끼지 않았으며 원수님의 발자욱을 따라가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외국방문소식은 가장 높은 시청률과 청취률, 가장 많은 구독자를 기록하였다는것이 외신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외국방문소식에 접한 남조선각계의 반향도 매우 컸다고 본다.

부원: 옳은 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외국방문소식에 접한 남조선각계에서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그것은 남조선인터네트들에 실린 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는데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글들가운데서 일부를 본다면

《위대하신 령도자 김정은위원장님의 윁남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우리의 태양 김정은장군님 몸조심히 다녀오세요.》, 《김정은위원장님만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존경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된다.》, 《김정은위원장은 아주 영명하신분》, 《김정은위원장님 존경합니다.》, 《어디를 가도 당당한 모습, 한 민족으로서 참 보기 좋다.》 등을 들수 있다.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번 외국방문기간에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한 남조선언론들의 주장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하는데 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으면 한다.

부원: 지난 2월 27일 남조선언론들은 《김정은위원장의 윁남방문과정에 더 빛나는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이 윁남을 방문중이다.

김정은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과 윁남공식친선방문일정으로 윁남에 오랜 기간 머물게 되며 렬차이동시간까지 고려한다면 무려 열흘이상이나 조국을 떠나있는것으로 된다.

이번 김정은위원장의 윁남방문을 위한 출발소식으로부터 26일 도착한 소식까지 북의 언론들이 신속하게 보도하고있다.

그 리유는 김정은위원장을 그리워하고 김정은위원장의 소식을 기다리는 인민들을 위한 사랑의 조치라고 할수 있다.

북의 인민들은 평상시에도 자기가 사업하는 공장이나 일터를 김정은위원장이 현지지도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있다.

언제면 오실가 하는 마음으로 자신들이 맡은 일에서 사업성과를 내며 늘 김정은위원장을 가슴에 품고있다.

그런데 김정은위원장이 머나먼 외국방문길에 올랐고 이번에는 기간도 오래 걸린다.

조국에 있을 때에도 늘 보고싶고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인민들은 외국방문길에 오른 최고지도자의 모습이 얼마나 그리울것인가.

신속한 보도는 이런 인민들의 마음을 헤아린것이 아닐가.

북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위원장이 윁남으로 출발한 소식이 알려지자 인민들은 김정은위원장이 가는 곳의 날씨를 알아보고 안녕을 기원하고있다고 한다.

그리고 김정은위원장이 외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오는 날 승리의 보고를 하기 위해 모든 인민들과 장병들이 일을 더 많이 하고있다고 한다.

김정은위원장이 평양을 출발했다는 소식이 보도된 날인 24일은 일요일인데도 쉬지 않고 직장에 나와 일을 하는 인민들의 모습이 보도되기도 했다.

그리고 25일부터 27일까지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원장을 그리워하며 자기 초소에서 혁신하는 인민들의 모습을 보도하였다.

최고지도자는 인민을 위하여 머나먼 외국방문길에 오르고 이역만리 떨어진 곳에서 조국을 위해 일하는 일군들을 먼저 만나 마음을 헤아리는 모습과 조국에 있거나 이역만리 떨어진 곳에 있거나 최고지도자에게 기쁨을 주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 애쓰는 인민들의 모습은 김정은위원장의 윁남방문기간에 북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일심단결의 화폭이 수놓아진것이라고 볼수 있다.》

기자: 참으로 령도자는 인민을 위하고 인민은 령도자를 그리며 따르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 조선의 일심단결에 대한 남녘겨레의 감동의 마음이 반영된 주장이라고 할수 있다.

온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 공화국에 대한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들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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