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3일
 

경축의 환호, 격찬의 목소리 높이 울린 2월 (1)

 

- 조선중앙통신사 부원과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지난 2월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칭송과 흠모의 마음들이 굽이쳐흐른 잊지 못할 나날들이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과 우리 원수님의 력사적인 외국방문과 관련하여 세계 도처에서는 경축의 환호, 격찬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퍼졌다.

먼저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세계적판도에서 경축의 뜨거운 마음들이 분출된데 대하여 이야기를 듣고싶다.

부원: 지난 1월 8일 쁘라하에서는 새해에 들어와 처음으로 광명성절경축 체스꼬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이를 시작으로 탄자니아, 인디아, 메히꼬, 나이제리아 등 세계의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 정당, 단체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준비위원회》, 《위대한 김정일대원수 탄생 77돐경축 준비위원회》, 《위대한 김정일각하 탄생 77돐경축 준비위원회》,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 등 각이한 명칭의 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해당 나라와 지역, 정당, 단체들의 고위급인사들이 준비위원회 위원장들로 선출되였다.

각국의 준비위원회들은 경축기간들을 정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할데 대한 계획들을 발표하였으며 경축행사들을 특색있게 진행하였다.

기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경축행사들가운데서 대표적인것들을 알고싶다.

부원: 지난 2월 9일 북유럽의 스웨리예에서는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스웨리예, 핀란드, 노르웨이를 비롯한 북유럽나라 진보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스웨리예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을 가지게 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전기간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구현하시였으며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그들은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강인담대한 결단과 의지에 의해 조선반도에 공고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밝은 전망이 열린데 대해 찬양하고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기자: 세계의 여러곳에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고있을 때 각국의 출판보도물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지 않았는가.

부원: 그렇다.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그이께서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들을 적극 소개선전하였다.

그 가운데서 일부를 본다면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시였다.

소박하고 소탈하며 인민적인 품성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자신을 언제나 인민의 아들로 여기시고 그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였다. 또한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라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으며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없이 소박하고 겸손하며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고계시였다.

그이께서는 늘 수수한 잠바옷차림으로 줴기밥도 달게 드시면서 인민들을 찾아가군 하시였다.

또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헤치시며 조선을 참다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펼치신 김정일령도자의 정치는 사랑의 정치이다.

그이께서는 생신날에조차 인민을 찾아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를 〈우리의 장군〉, 〈우리의 운명〉이시라고 칭송하며 충정다해 따른것은 그이께서 오직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참다운 어버이이시였기때문이다.

참다운 인민적령도자의 위대한 귀감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전하였다.

기자: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하여 광명성절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가 다같이 경축하는 명실공히 인류공동의 명절인것이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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