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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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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7일
 

광명성절경축 국립민족예술단 무용조곡 《제힘이 제일이야》공연 진행

 

공화국의 봉화예술극장에서 16일 광명성절경축 국립민족예술단 무용조곡 《제힘이 제일이야》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간부들,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용조곡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조국의 해방과 자유독립, 부강번영을 성취해온 영웅적인 력사를 생기발랄하고 정서가 풍만한 률동과 명곡들을 통하여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치였다.

혼성군무 《밀림속의 병기창》, 《빨찌산승전고》, 독무 《민주의 새봄》, 남성군무 《싸우는 고지에로》, 녀성군무 《천리마 나래 펴고》에서 출연자들은 유격대춤을 비롯한 기백있는 춤동작들을 펼쳐보였다.



가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녀성군무 《강성부흥아리랑》을 보며 관람자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의 자욱자욱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공화국의 벅찬 현실을 보여주는 남성군무 《지하의 결사대》, 혼성군무 《주체쇠물 쏟아진다》, 《〈이채어경〉 멋이로다》, 《풍요한 가을》 등이 련이어 펼쳐졌다.



민족적정서가 넘치는 특색있는 춤가락을 펼치는 쌍무 《우리 식 좋아》를 보면서 관중들은 흥에 겨워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혼성군무 《세상에 보란듯이》는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주체조선의 무궁한 발전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여 존엄높은 공화국기를 이 세상 끝까지 휘날려갈 조국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더 굳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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