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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2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2월 17일
 

광명성절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공화국의 동평양대극장에서 16일 광명성절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보았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는 끝없는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며 서곡 《2월원무곡》으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무대에는 녀성합창 《흰눈덮인 고향집》,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생각》, 남성독창과 녀성합창 《말하라 선군길아》, 《인민사랑의 노래》, 남성3중창과 무용 《붉은 철령》, 남성4중창 《황금산타령》, 남성독창과 녀성4중창 《바다 만풍가》, 녀성독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남성중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합창 《행복의 래일》 등의 종목들이 련이어 올랐다.



종곡 《인민의 환희》로 끝난 공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만대에 빛나며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과시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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