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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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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1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오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조선인민군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된것은 천하제일의 위인들을 대대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되새겨볼수록 인민군대를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숭엄히 안겨온다.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우리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자주독립국가의 존엄도, 새 사회건설의 성과도 담보될수 있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지니시고 정규무력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핵심력량이 마련되고 그 대오가 급격히 확대되였으며 현대적인 군종, 병종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가 갖추어지게 되였다.

주체37(1948)년 2월 8일, 뜻깊은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새 조선의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 정녕 그것은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숭고한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 땅에 기여든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수 있었으며 년대와 년대를 이어 혁명강군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탁월한 령군술과 강철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령도의 전기간 우리 혁명무력의 본성에 맞게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을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키워주시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대적도 침범할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건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실전능력을 소유한 일당백강군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천갈래만갈래로 얽힌 복잡한 사태속에서도 백승의 지략과 묘술을 제시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는 희세의 전략가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결사대로,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였다.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며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병사들을 찾아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는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다.

병사들을 만나시여서는 나이는 몇살이고 고향은 어디이며 부모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 군사복무는 힘들지 않는가 등을 다정히 물어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자애로운 품속에서 군사복무의 나날을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병사들이다.

정녕 경애하는 그이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최고사령관과 뜻과 정, 운명을 같이하는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자라날수 있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떨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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