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0일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

 

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슬하에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억센 기상은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우리 혁명무력이 지닌 불패성의 요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첫째로,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대의 사상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있으며 그이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해서는 물과 불속에도 주저없이 뛰여드는 사상정신적특질을 지니고있다.

둘째로,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위력에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공격과 방어에도 다 준비되고 현대전의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즉시적이고 완벽하게 대처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이 바로 조선인민군이다. 제국주의자들이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셋째로, 군민대단결이다. 조선을 침범하려는자들은 이 나라에 단지 군대만이 아니라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쥔 인민이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성을 특징짓는 요인들가운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대대로 비범한 령장들을 모신것이다.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와 꼭 같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치고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비범한 령장들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데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세계가 공인하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김정일각하는 제국주의와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오늘 또 한분의 걸출한 령장이신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빛나는 승리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는 현시대의 그 어느 군사가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군사적자질과 품격을 지니신 천하제일명장이시라고 격찬하였으며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세계인민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을 부러워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칭송하듯이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고있는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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