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9일
 

조선인민군창건 7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가》의 힘찬 선률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인민군대를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인민의 환희》, 《인민의 나라》를 비롯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가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빛내이시며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력사를 이어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힘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 굳은 의지를 담아 참가자들은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등의 노래를 합창하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들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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