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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5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2월 16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오늘 전체 조선민족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우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의무로 지니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다함없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그 헌신의 력사에는 이런 이야기들도 있다.


황금해의 새 력사


주체103(2014)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고기잡이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인민군대의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면서 사업소구내에 물고기비린내가 꽉 찼다고, 이것은 우리 군인들에게 매일 물고기를 떨구지 않고 급식시키고싶은 최고사령관과 마음도 뜻도 함께 하는 사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당에 대한 충정의 마음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라는 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비린내를 물씬물씬 풍기며 물고기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모습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희한한 풍경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물고기대풍을 마련해놓고보니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만고풍상이 가슴에 마쳐온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그이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산과 들을 황금산, 황금벌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마음 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것과 함께 사회주의조국의 바다도 황금해로 만드는것이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황금해의 새 력사, 진정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의 뜻을 활짝 꽃피우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헌신의 자욱에서 시작되였던것이다.



모든 승리의 담보


몇해전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나라 양어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전변된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일떠서고 세심한 령도의 손길아래 걸어온 평양메기공장의 발전로정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평양메기공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던 공장중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마음쓰시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난다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며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할수 있는가를 따지기 전에 무조건 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 장군님께서 하라고 하신것은 철의 진리이며 모든 승리의 담보라는것을 심장에 쪼아박고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의하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가 소리쳐 마중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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