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5일
 

어제날의 《휘파람》가수

 

우리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도 널리 알려진 《휘파람》가수 전혜영.



어제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벌써 몇달째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공화국의 보천보전자악단에서 세상사람들의 사랑을 받던 명가수, 인민배우인 전혜영은 지금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성악지도교원으로서 우리 학생소년들을 미래의 훌륭한 가수로 키우는데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어려서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 오늘은 참된 보람과 희열속에 꼬마재간둥이들을 훌륭히 키워가는 어제날의 《휘파람》가수의 열정적인 모습,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난 자기를 온 나라가 다 아는 명배우로 키워준 당의 은덕에 보답하고저 온갖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그의 피타는 노력에 의하여 내 조국에서는 수많은 《휘파람》가수들이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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