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4일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30만산대발파 진행

 

공화국 북방의 철광석생산기지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23일 철산봉에서 3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더 많은 철정광을 생산하여 제철, 제강소들에 보내줄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로천분광산 1광구에 발파구역을 정하고 발파효률을 최대한 높일수 있는 설계를 완성한데 이어 로력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발파준비작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갔다.

1광구와 발파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회전식착정기를 비롯한 채굴설비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발파구멍뚫기와 장약 등 발파준비를 책임적으로 하였다. 2운수직장의 운전사들은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여 자재와 물자들을 제때에 수송하였으며 정머리분공장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정머리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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