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일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현대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고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를 받아안은 지금 우리 평성합성가죽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들에게 신발과 가방을 비롯한 생활용품을 풍족하게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소중히 간직하고 높은 생산실적으로 조선로동당을 받들려는 우리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우리 공장에 나래치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열기를 느낄 때마다 나는 3년전 우리 공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자욱을 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주체105(2016)년 7월이였다.

찌물쿠는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들의 일터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는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우리 공장 일군들에게 깨끗하고 번듯하게 개건공사를 정말 잘하였다고, 겉만 보고서도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공장을 찾으시여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려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을 잘 알수 있다고 치하하시였다.

그날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은 참으로 뜨거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각별한 사랑속에 이 공장은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나라의 보배공장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보배공장!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깊이 관심하시고 중시하신 공장에서 일한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여러가지 가방들을 만들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다색화, 다양화된 세계적수준의 합성가죽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 과학기술학습을 진행하고있는 평성합성가죽공장의 종업원들 -


비약의 억센 나래를 펼쳐주시기 위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공장을 찾으시여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눈굽은 쩌릿이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경공업부문에서는 현대화, 국산화, 질제고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소비품들을 생산보장하며 도, 시, 군들에서 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일신하고 자체의 원료,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평성합성가죽공장만이 아닌 온 나라의 경공업공장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기에 머지않아 내 조국땅에는 인민의 리상과 꿈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것이다.

평성합성가죽공장 부원 신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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