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1일
 

아시아축구련맹이 4. 25팀의 안일범선수를 소개

 

아시아축구련맹이 공화국의 4. 25팀 주장이며 공격수인 안일범선수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에서 최고득점선수로 선정된 조선팀의 안일범이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되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낼것으로 보인다.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조선팀의 승전을 안아올수 있는 핵심선수는 조선의 4. 25팀에서 선수생활을 하고있는 안일범으로 지목되고있다.

그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200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꼴을 넣음으로써 조선팀이 결승경기에 진출하는데 기여하였다. 동시에 조선팀은 2007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안일범은 조선팀이 준준결승경기에까지 진출한 2008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꼴을 넣었다. 그후 그는 2012년에 성인급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다.

안일범은 비록 전문적인 공격수가 아니지만 4. 25팀이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에서 기록한 총꼴수의 3분의 1에 해당한 꼴을 넣었다.

안일범은 위치판단이 정확하고 득점감각이 뛰여난것으로 하여 상대팀의 꼴문을 부단히 위협한다.

그의 공헌은 꼴을 넣는데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쎄트 피스(바닥에 놓여있는 정지상태의 공을 차는것. 례하면 구석차기, 벌차기, 11m벌차기 등)를 통해 팀 동료들에게 정확한 득점련락도 해준다.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아시아컵경기대회 조별련맹전 5조에는 조선팀, 까타르팀, 레바논팀과 함께 사우디 아라비아팀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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