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0일
 

조중친선관계를 일층 강화한 사변적계기​

 

보도된것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세차례나 방문하신데 이어 새해의 첫 정치일정으로 또다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것은 조중친선관계를 일층 강화한 사변적계기이다.

불과 9개월 남짓한 사이에 네번째로 이루어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상봉, 이는 이 세상 가장 지심깊고 억세인 뿌리에 떠받들려 진정으로 신뢰하는 동지관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친선관계로 승화발전된 조중 두 나라사이의 훌륭하고 위대한 단결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것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의 나날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을 잡고 조중친선의 아름다운 서사시를 계속 써나가며 조중공동의 힘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수호해나갈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참으로 조중 두 나라 인민들과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조중최고지도부의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계기로 된다.

우리 사회과학원의 연구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중친선을 강화하기 위해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높은 사업성과로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를 안고 사회과학부문 연구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겠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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