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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5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1월 19일
 

력사적사변으로 길이 빛날 불멸의 공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차례 방문하시여 사회주의나라들사이의 전략적인 의사소통과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강화하는데서 특기할 사변을 이룩하시였다.

지난해에 이어 새해 정초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불과 9개월 남짓한 사이에 네번째로 이루어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상봉은 이 세상 가장 지심깊고 억세인 뿌리에 떠받들려 진정으로 신뢰하는 동지관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친선관계로 승화발전된 조중 두 나라사이의 훌륭하고 위대한 단결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상봉은 지난해 조중관계가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발전되게 한 굳건한 초석으로,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올해에도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을 잡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고 후세에 길이 전해질 조중친선의 아름다운 서사시를 계속 써나갈것이며 조중공동의 힘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수호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쌍방은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사이의 밀접한 의사소통과 솔직한 의견교환, 조률을 통하여 유익한 정세발전을 이끌어내고 추동하여 쌍방의 리익을 수호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선 조선반도정세를 옳게 관리할데 대하여 일치하게 동의하였다.

조중친선단결사에 빛나는 장을 연 해로 기록된 지난해에 이어 두 나라 관계에서 매우 의의깊은 정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도 조중친선이 더욱 공고한 단계로,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

그것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커다란 공헌을 한 력사적사변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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