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5만산발파 련이어 진행, 간석지건설 적극 추진

 

공화국의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힘있게 일으키고있다.

간석지건설자들은 신미도지구와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 5만산발파를 련이어 진행한 기세드높이 1호제방보강공사와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앞선 굴진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전투를 벌려 짧은 기간에 수십m의 도갱을 뚫고 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는 곽산, 석화간석지건설분사업소, 청강기계화분사업소,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의 전투원들이 1호제방보강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으며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가 벌어지고있는 접도지구에서도 장송, 다사,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이 모든 력량을 집중하여 매일 공사과제를 1. 5배이상 넘쳐수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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