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매일 전력생산계획 130%이상 수행

 

공화국의 순천화력발전소에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30%이상 수행하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석탄하차로부터 운영, 송전을 비롯한 공정간 맞물림을 치밀하게 짜고들면서 직장별, 작업반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였다.

열생산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보이라의 가동률을 높이며 설비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 타빈직장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종전보다 전력생산을 훨씬 늘이고있으며 하차, 운탄직장에서는 석탄부림시간을 줄이고 보이라계통에 석탄을 원만히 보내주고있다. 한편 전기, 화학직장에서는 순회점검체계를 철저히 세워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였으며 공무직장에서도 운영과 보수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생산을 따라세워 전력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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