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심장의 목소리를 터친 가수들

 

희망찬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공화국의 김일성광장에 이채롭게 펼쳐졌던 설맞이축하무대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관중들을 형언할수없는 격정과 흥분에 휩싸이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며 최우선시되고있습니다.》

이번 설맞이축하무대에는 우수한 독창가수들이 많이 출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의 사랑을 받는 독창가수로 품들여 키워주신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강좌장 공훈배우 조금화가 부른 《토장의 노래》는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의 마음속에 민족의 향취가 후덥게 흘러들게 하였다.

뜻깊은 2019년 설맞이축하무대에서 수십년만에 《토장의 노래》를 다시 부르게 된 가수의 심정은 류달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명한명 품들여 키워주신 예술인들을 인민들앞에 또다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은 그가 젊음과 패기에 넘쳐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노래를 다시금 훌륭히 형상할수 있게 하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실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매혹된 전체 출연자들은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들이 좋아하게 시대의 명곡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형상하였다.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평양제2음악학원 교원 인민배우 서은향도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형상하는 나날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가슴뜨겁게 체험하였다.

오직 인민밖에 모르시며 지난해의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신 우리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을 온 나라 인민들에게 전하고싶은 간절한 소원을 안고 그는 설맞이축하무대에서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진정을 다해 불렀다.

공훈국가합창단의 우수한 독창가수였던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교원 인민배우 리성철이 부른 노래 《번영하라 조국이여》, 《축배를 들자》는 자신의 생활속에서 스스럼없이 울려나온 행복한 삶의 노래들이였다.

가까운 몇해사이에 그의 가정에는 해마다 복이 차넘치였다. 몇해전에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고 아들은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에 입학하였다. 올해에도 그의 가정에서는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올것이다.

노래 《제일 기쁜 날》을 부른 아동중창조 학생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는 재간둥이로 성장한 남다른 긍지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였다.



우리의 설맞이노래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축복받은 삶의 노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노래, 심장의 노래로 길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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