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3일
 

위인과 일화 - 생산정상화의 의미​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주 찾아와 신발생산정형을 알아보겠다고 하신 사랑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또다시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시였다.


- 원산구두공장 -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려가고있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분에 넘치는 치하에 일군들의 가슴은 부풀어올랐다.

하지만 그 시각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시켜주실 일념으로 꽉 차있었다.

그이께서는 공장일군들이 이제는 공장이 생산정상화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섰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생산정상화라는 개념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져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의 기호에 맞지 않고 인민들의 호평을 받지 못하는 제품은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필요가 없다고, 생산정상화라는 개념에는 자기들이 만드는 모든 제품을 인민들이 적극 선호하고 애호하며 제일먼저 찾는 제품으로 만든다는 의미도 포함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지금껏 생산정상화라는 말을 생산계획을 일별, 순별, 월별, 분기별로 어김없이 수행해나가는 경제실무적인 개념으로만 여겨왔기때문이였다.

진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최대의 기쁨과 만족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생산정상화의 동음속에서도 인민들의 요구, 인민의 리익을 생각하시며 이렇듯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신것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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