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시대적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창조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올해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문학예술부문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은 지금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시대와 현실을 반영하고 대중의 마음을 틀어잡는 영화와 노래를 비롯한 문예작품들을 훌륭히 창작하여 민족의 정신문화적재부를 풍부히 하고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주체문학예술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우리 문학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문예전사들은 당의 주체적문예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창작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시대와 현실을 진실하게 반영하고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훌륭한 명작들을 내놓음으로써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한몫 단단히 하겠다.

문학예술의 위력은 곧 시대적명작들이 안고있는 견인력이다.

우리 문학예술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노래 《우리의 국기》와 같은 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걸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창조하여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적재부를 더욱 풍부히 하고 문학예술의 힘으로 전체 인민을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겠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박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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