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7일
 

절세위인의 절절한 애국의 호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는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격동적인 해였습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력사에서 1년은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다.

그러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지난 한해는 세인이 우러르는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8천만겨레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대결과 불신으로 얼룩진 북남관계의 파국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 애국의 의지를 안으시고 지난해 첫 아침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즉시에 노도같이 용솟음치며 통일로 애타고 강렬했던 민족의 불같은 마음을 담아싣고 온 세계에 울려퍼졌다.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에 북과 남이 이룩한 귀중한 성과들은 또 얼마나 겨레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던가.

지난해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은 우리 겨레에게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뜨거운 동포애와 넓은 도량으로 대범한 조치들을 련속 취해주시여 일촉즉발의 전운이 뒤덮여있던 이 땅우에 화해와 단합의 훈풍을 불러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고한 통일경륜과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올해 신년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지금 온 겨레와 전세계는 신년사에서 하신 절세위인의 절절한 애국의 호소를 들으며 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올해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이 이룩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다.

천하제일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겨레가 일일천추로 바라는 자주통일은 머지않아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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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국 | 중국 | 연구사      2019-01-09
조국의 부강번영과 겨레의 행복을 위해 중국방문의 길에서 끝없는 사색과 헌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건강과 안녕을 삼가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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