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5일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교육부문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세찬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교육의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전국의 많은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지난해 교육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교육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온 한해 마음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매한 사랑과 현명한 령도가 낳은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를 또다시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그 관철을 위하여 지난해 1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여 교육사업발전의 전환적계기를 마련해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4월에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으며 9월에는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시여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창조형의 인재들을 키워내며 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교육발전의 불멸의 지침을 받아안은 공화국의 전체 교육부문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지난해에 교육사업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 사회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질적으로 키워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교육위원회 일군들의 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들어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더욱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

교육위원회 부원 김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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