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4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이 시각 우리 구역의 직맹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고 하시면서 기적과 사변으로 수놓아진 2018년 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정말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가슴에 새길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자주통일의 찬란한 구성이심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게 된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진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로동계급의 본분을 다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모란봉구역직맹위원회 부원 김인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