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위인과 일화 - 사랑의 특별조치​

 

주체90(2001)년 7월 2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렬차는 씨비리의 두줄기 철길우를 달리고있었다.

렬차안에서 자강도의 책임일군과 도내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겨울용김치를 담그는데 필요한 소금은 다 해결되였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자강도의 소금보장실태를 사실대로 보고드리였다.

소금이 적게 생산될 때에는 적게 차례져 애를 먹고 소금이 많이 배정될 때에는 수송이 걸려 애를 먹던 일들을 다 들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 보라고, 오죽했으면 자강도의 산골사람들속에서 소금 한말이면 콩이 한말이라는 말까지 나왔겠는가고 하시며 자강도에서 해마다 김장용소금때문에 고생을 한다는데 올해에는 그런 일이 없게 내각에서 특별조치를 취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자강도의 소금문제해결을 위한 특별조치!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력사적인 외국방문의 길에서 한개 도의 겨울김장용소금문제를 두고 특별조치까지 취하게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일군은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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