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8일
 

세인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대하가 되여 뜨겁게 굽이치는 12월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면 세인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를 자아내는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그가운데서도 절세위인의 취미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세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주체90(2001)년 7월 24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당시)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떤 취미를 가지고계시는가 하는 물음에 자신께서 제일 좋아하는것은 인민들과 군인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것이라고,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이 어떻게 일하고 생활하는가를 알아도 보고 돌보아도 주며 그들과 어울려 이야기도 나누고 고락을 같이하는것이 자신의 가장 큰 보람이고 락이라고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책읽기와 음악을 좋아하는데 자신께 있어서 책과 음악은 사업의 량식이며 생활이라고 하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위대한 장군님의 이 뜨겁고도 소박한 교시에서 세상사람들은 인류정치사가 일찌기 알수 없었던 위인의계를 절감하게 되였다.

격정의 파도가 온 우주에 일었다. 외신들은 이 사실을 전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다고,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다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우리 장군님과 같으신 인민의 지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한결같이 격찬하였다.

진정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는것은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지니고계신 남다른 취미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울려가신 우리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가 이 땅 그 어디에나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더없는 락을 찾으시고 인민의 불행과 슬픔에서 가슴저미는 아픔을 느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해인 주체100(2011)년 8월 로씨야련방의 씨비리지역에 위치하고있는 부랴찌야공화국을 방문하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수도 울란-우데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과정에 이 나라의 대형슈퍼마케트 《메가띠딴》도 참관하시였다.

당시 장군님과 동행한 이 나라의 일군들은 그이께서 어찌하여 갑자기 이곳을 돌아보자고 하셨는지 영문조차 알수 없었다. 사실 그날 일정에는 시내에 있는 다른 곳이 참관대상으로 지정되여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반주민들의 생활수준이 어떠한가를 알아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참관지를 바꾸도록 하시였던것이다. 시작부터 이 나라 일군들의 심중을 울린 이곳에 대한 참관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위인에 대한 숭고한 감정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매대를 일일이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름매대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지금 팔고있는 기름종류가 몇가지인가고 물으시였다. 그곳 지배인이 8가지라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수요를 제일 보장하지 못하고있는것이 어떤 기름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빵매대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하루에 빵소요량이 얼마나 되는가, 팔다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는가, 하루에 손님이 얼마나 오는가, 상점의 년간수입이 얼마나 되는가고 하나하나 물으시였다.

크고작은 중대사를 돌보셔야 하는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이렇듯 상업봉사부문의 사업에 대하여 깊이 관심하시며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것을 목격한 로씨야의 일군들과 슈퍼마케트의 종업원들은 뜨거운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그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그처럼 마음쓰시는 김정일군님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조선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이날의 참관이야말로 온 나라를 다녀오시면 만나본 인민들을 생각하시고 먼 나라를 찾아가시면 두고온 인민들을 생각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인민관이 낳은 인민사랑의 결정체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이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한 인민》으로 불리울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그대로 이어가고계시는 또 한분의 친근한 어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걸출한 위인상을 우러르며 세계는 웨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영원히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인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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