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조선반도미래는 우리가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

 

남조선에서 미국규탄대회가 11월 3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로 나선 민주로총 민주일반련맹 공동위원장은 이제 조선반도미래는 우리가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남북이 합의한 4. 27, 9. 19선언을 존중하며 이에 따르는 조선반도의 전쟁종식과 평화정착으로 불평등한 한미상호방위조약 페기, 조건없는 전작권 회수,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대회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을 향하여 《한미동맹 해체》, 《대북제재 해체》, 《주한미군 철수》 등의 구호를 웨치였다.




이날 대회에는 민중민주당 학생위원회와 민대협(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소속의 대학생들이 등장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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