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새로운 방식의 합금철로 건설

 

공화국의 부령합금철공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새로운 방식의 합금철로를 일떠세웠다.

이번에 새로 건설한 합금철로는 이미 있던 로들에 비해 열손실을 훨씬 줄일수 있다. 또한 원료소비량을 낮추고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질좋은 합금철을 대량 생산할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합금철로가 건설됨으로써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에 필요한 합금철을 보다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새로운 방식의 합금철로를 일떠세운 기세드높이 해당 기관과의 련계밑에 시운전준비사업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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