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경기에 출전한 자매선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마는 사람들에게 용감성과 대담성, 민첩성을 키워주며 건전한 정신과 튼튼한 체력을 갖추고 로동과 국방에 이바지할수 있게 하는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얼마전 공화국에서 진행된 가을철승마애호가경기에는 애호가들의 장애물뛰여넘기경기에 출전한 자매선수도 있다.

그들이 바로 박효심, 박효성선수들이다.

올해 24살난 박효심선수는 지난해부터 동생과 함께 말을 타기 시작하였다.

미림승마구락부에 처음 찾아와 훌륭히 꾸려진 시설들을 돌아보면서, 말안장에 올라 경마장의 주로를 질풍같이 달리는 애호가들을 보면서 승마에 대한 호기심과 충동을 금할수 없어 일요일이면 동생과 함께 이곳에 찾아오군 하였다.

말을 직접 타보면서 말의 특성과 조종기술을 하나하나 익힌 그와 동생은 자기들도 승마애호가경기에 참가할 결심을 품고 부지런히 말타기를 익히였다.

하여 올해 봄철승마애호가경기 장애물뛰여넘기경기에 출전했던 박효심선수는 기술을 더욱 련마하여 이번 경기에서 2등을 하게 되였다.

그의 동생인 박효성선수는 말타기훈련을 더 잘하여 다음번 경기에서는 꼭 우승할 결의를 다지며 승마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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