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신비로움과 황홀경의 극치를 펼쳐보인 시대의 걸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막을 올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게양된 대형공화국기, 백수십대의 무인기를 조종하여 수도의 밤하늘에 새긴 《빛나는 조국》, 《조선아 만만세》의 글발들, 눈부시게 터져오른 각이한 형태의 축포는 사람들을 환희에 휩싸이게 하였다. 대규모의 배경대와 음악, 무용, 체조, 교예 그리고 3D레이자투영기, 움직이는 조명을 비롯하여 최신과학기술을 도입한 조명과 무대장치 등이 펼친 신비의 세계는 사람들을 무아경에로 이끌어갔다.

공연을 본 사람들의 반향은 대단하였다.

《공연이라기보다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전진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를 그대로 펼쳐놓은 영웅서사시라고 해야 할것이다.》, 《보고보아도 또 보고싶은 걸작이다.》, 《너무도 황홀하여 아직도 흥분과 격정이 가라앉지 않는다.》

...

우리 인민들뿐만이 아니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성대히 진행된 지난 9월 9일 수많은 관람자들속에는 세바퀴차를 타고온 한 외국인도 있었다. 비록 장애자이긴 하지만 세바퀴차를 타고서라도 꼭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볼 결심을 하고 비행기를 타고 5월1일경기장까지 오게 되였다는 그의 말은 그대로 세계를 진감하는 관람열풍을 실증해주었다.

유럽의 어느 한 나라의 관광객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시작을 앞두고 진행된 배경대의 간단한 훈련동작을 보고 아예 깜짝 놀랐다. 국제적인 개페막행사들에서 보아오던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보았던것이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고나서 그들은 약속한듯 토로했다.

- 조선의 일심단결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았다!

이것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어제와 오늘만이 아닌 빛나는 래일을 본 세계의 벗들이 심장으로 터친 찬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누구나 보고 경탄을 금치 못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훌륭히 창작완성된 시대의 걸작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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