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25일
 

앞날의 세계적인 건축가, 설계가들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공화국의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는 당의 인재중시, 과학중시정책의 은혜로운 빛발아래 앞날의 재능있는 설계가, 건축가들이 훌륭히 성장하고있다.

지금 대학에서는 일찌기 학생들에 대한 수재교육체계를 세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가르치심과 현지지도의 그날 수재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수재선발로부터 교육과정안집행,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조건보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들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또한 수재반학생들속에서 특출한 수재를 또다시 선발하여 키우는 문제, 학생들이 유능한 교원들의 지도밑에 국가대상설계에 적극 인입되여 실천능력을 높이도록 하는 문제 등에 힘을 넣고있다.




그리하여 해마다 수백건의 외부 및 내부형성안과 기술설계를 완성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리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최근에만도 수재반학생들속에서 전국적인 대학생경연들에 참가하여 높은 평가를 받는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김일성장학금수상자,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 학위소유자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그리고 수재반의 거의 모든 학생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를 받아 설계를 완성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

교육부문의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교원대학의 건축형성안을 맡아한 김광명과 원아들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로 번듯하게 일떠선 평양초등학원의 건축형성안을 맡아한 김금석도 당시 수재반학생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대학의 명예총장으로 모신 잊을수 없는 그날 미술실기실에서 속사를 하여 그이께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을 지녔던 김금석은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설계탁에서 문명국의 래일이 그려진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되겠습니다.》

나라의 건축인재양성의 원종장, 건설과학의 최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위력한 과학연구기지인 평양건축종합대학!

오늘도 이곳에서는 야심만만한 포부와 꿈을 안은 앞날의 세계적인 설계가들, 유망한 인재들이 나라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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