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수령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총폭발시켜 경제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정치적자주성의 실현과 자위적국방력건설의 물질적담보인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인민경제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건설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확고한 신념은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도록 나라의 경제전반을 재정비하고 활성화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데서 가슴깊이 절감할수 있다.

최근년간 현대화, 정보화의 본보기, 표준공장들이 도처에 일떠섰으며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식과 체계가 더욱 개선되고 견결한 혁명정신과 무비의 창조력을 지닌 과학자, 기술자대렬이 장성강화된것은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경제건설에서 거둔 커다란 성과로 된다.

자립경제건설의 근본목적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데 있다.

우리 당이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중시하는것도 구경은 경공업과 농업을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이다.

《인민생활을 부단히 향상시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높이 울리게 하라!》, 이 구호에는 오직 당만을 믿고 준엄한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온 우리 인민에게 세계가 부러워하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함축되여있으며 인민의 커가는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는 고결한 멸사복무정신이 응축되여있다.

오늘 온 나라 어린이들이 해빛밝은 교실과 훌륭한 소년단야영소, 학생소년궁전들에서 마음껏 배우며 씩씩하게 자라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받아안은 고급살림집들과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행복에 겨워 웃는 모습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자립경제를 일떠세우고 인민들이 그 혜택을 실지로 누리게 하기 위해 온갖 시련을 맞받아뚫고 련속공격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애민헌신의 성스러운 위업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떠받들고 위해주신 우리 인민의 영원무궁한 행복을 수령님들앞에 자신께서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숭고한 자각과 사명감,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장엄한 투쟁에서 한몸이 타오르는 불길이 되여 분투하려는 멸사복무의 희생정신,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국가건설령도사가 인민사랑의 최고정화로 수놓아지게 하는 근본요인이다.

비범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투쟁하기에 우리 인민은 세인이 경탄하는 영웅적인민으로 자랑떨치고 우리 혁명은 끝없이 승승장구하는것이다.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념원하시던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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