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위인과 일화 - 명당자리​

 

주체104(2015)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오랜 시간 공장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젓갈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가 일떠서게 될 능금도를 바라보시면서 서해안의 중심어장에 위치한 능금도에 군인들과 인민들을 위한 수산물가공기지를 일떠세울수 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솟구쳐올랐다.

숭엄한 추억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발기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은률광산 대형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이 건설됨으로써 바다기슭으로부터 능금도, 곰섬을 방조제로 련결하여 수천만㎡의 새땅을 얻어냈으며 서해리방향으로 방조제를 계속 쌓아나가니 광산의 박토처리는 물론 조국의 자연을 아름답고 풍치좋게 변모시킬수 있게 되였다고, 장군님께서 수십년전에 벌써 오늘을 내다보시고 이런 명당자리를 마련해주신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젓갈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를 능금도에 일떠세우기로 결심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략도로만 보았던 곳을 현지에서 보니 볼수록 멋있는 자리라고 하시였다.

명당자리, 수수천년 파도소리와 갈매기소리만 유정하게 들려오던 금산포의 능금도는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로동당시대에야 비로소 자기의 새 모습을 한껏 자랑하며 인민의 행복이 무르녹는 명당자리로 솟아오르게 되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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