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수령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1)

 

공화국창건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인민은 지금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에 의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을 보며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수령의 업적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건설업적을 빛내이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천명하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적극 떠밀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진행하며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과 정력적인 령도는 오늘 위대한 승리와 기적들을 안아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수령의 강국건설위업에 충실한 후계자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수령의 사상리론의 순결성을 변함없이 옹호고수하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의 근본핵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당과 국가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할데 대한 사상,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사상리론들은 그 어느것이나 사람중심, 인민대중중심의 원리를 최상의 높이에서 구현하고있다.

수령의 사상과 리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계승하려면 그것을 변화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창조적으로 구현해나가야 하며 그것은 사상리론의 거장만이 할수 있는 숭고한 위업이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사상,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3대전략자산이라는 사상,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사회제도와 국력평가의 기준이라는 사상 등 경애하는 원수님의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에는 주체의 강국건설리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여 그 진리성과 정당성, 위대한 생활력을 끝없이 빛내이시려는 웅지가 새겨져있다.

크지 않은 우리 나라가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일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의 배짱대로 내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희세의 사상리론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천만년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이 날로 극대화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위력한 정치군사력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힘의 상징이며 강국건설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령도자의 위대성은 정치와 군사를 어떻게 틀어쥐고 정치군사적힘을 어떻게 다져나가는가 하는데 중요하게 달려있다.

부강조국건설위업은 단결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확고히 견지하신 혁명철학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져나가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당이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해나가도록 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에 의하여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공고화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탁월한 청년중시령도로 청년들을 당의 권위를 앞장에서 옹위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믿음직한 전위대, 창조의 거인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신것은 우리 나라가 주체의 정치사상강국으로서 그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한 불멸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업적에 토대하여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거대한 공적이다. 절세위인의 전략적결단과 강인담대한 배짱, 희생적인 애국헌신이 있어 우리 공화국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완성하는 력사적대업을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할수 있었다. 오늘 희세의 령장의 손길아래 로동당기를 제일군기로 틀어쥐고나가는 혁명적당군, 백전백승의 전략전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된 우리 인민군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믿음직한 수호자,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선봉대, 돌격대로 위용떨치고있다.

세상사람들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최고의 정치적안정을 이루고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며 신화적인 기적들을 련이어 이룩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을 목격하면서 이 위대한 힘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탄과 찬사를 금치 못하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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