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5일
 

끝없이 이어지는 인민사랑의 정치​

 

-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 -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같은 헌신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칭송이 해를 이어가며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언론들은 태양의 빛발로 만민을 품어주고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은 민중에 대한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만나시는 사람들마다 마음속 깊은 곳까지 헤아려주시며 그들과 뜨겁게 포옹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독특한 정치방식은 북의 민중들로 하여금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존경심과 믿음을 간직하게 하고있으며 그이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이라고 칭송하였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한 성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사랑그대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파격적인 활동, 특히 민중과 함께 계시는 모습은 남측 언론들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말하였다.

언론들은 국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각지의 로동자, 농민들을 만나시여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해 《우리 겨레에게는 민중을 위한 정치를 펼쳐가시는 또 한분의 희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시는 그날 이남땅에도 민중을 위한 세상은 반드시 오리라.》 등으로 널리 보도하였다.

인터네트언론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이것이 김정은령도자께서 자주 강조하시는 민중중시, 민중사랑의 지론이다, 김정은령도자의 한없이 인자하고 후더운 인품은 세상천지가 얼어붙은 겨울에도 따뜻한 봄을 느끼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 자유기고가는 《북을 향해 흐르는 민심의 대하》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의 모든것이 민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이북은 고금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진정한 민중의 세상이며 이남민중의 리상향이라고 찬탄하였다.

정세분석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훌륭히 일떠선 각지의 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며 로동자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계시는데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그이께서 《민중의 지향을 반영한 정책과 방침들을 구상하고 작성하기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고 평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끊임없이 실리는 위인칭송의 글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따르려는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그대로 차넘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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