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리상이 꽃피는 나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입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자주적권리와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는 나라로 세계에 위용떨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것으로 하여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또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들이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기념비적건축물들에서 우리 인민들은 현대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그러나 《고도경제성장》과 《물질적번영》을 떠들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이 무참히 짓밟히고있으며 몇몇 특권층들의 리익만이 우선시되고있다.

이렇듯 온갖 부정의가 성행하고 심각한 사회적모순과 말세기적인 생활풍조가 판을 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자주적인 권리와 창조적인 삶을 향유해나갈수가 없으며 이런 사회에는 앞날도 없는것이다.

그러나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되는 우리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날로 아름답게 꽃펴나 어디가나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아가고있다.

현대적건축미를 자랑하며 솟아오른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나라의 평범한 근로자들이 국가로부터 무상으로 집을 받고 살고있으며 무상치료와 무료교육의 혜택속에 세금이란 말조차 모르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하기에 오늘 우리 공화국을 찾아오는 외국의 수많은 벗들은 한결같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하면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정녕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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