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8일
 

군중적운동으로 수백t의 산열매 채취

 

공화국의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군중적인 사업으로 도토리, 다래, 머루 등 수백t의 산열매를 따들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농기계작업소와 어로사업소의 종업원들은 산판들에 력량을 집중하고 운반수단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매일 수십t의 산열매를 거두어들이였으며 교육도서 및 기자재공급소, 금야리사무소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맡겨진 과제를 120%이상 수행하였다.

한편 피복공장, 가구공장들에서도 시기를 놓칠세라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품종별에 따르는 산열매들을 말끔히 따들이였으며 봉천, 락성협동농장에서는 많은 량의 산열매들을 수확하여 식료공장들에 제때에 보내주었다.

지금 창성군안의 식료부문 공장들에서는 애써 마련된 원료들이 허실되지 않게 보관 및 가공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