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9일
 

조선로동당은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력사에는 수많은 당들이 출몰하였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확고한 정치신조로 삼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의 서사시를 엮어나가는 위대한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어느 한순간도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을 잊은적이 없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이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존엄은 생명보다 귀중하다. 그 누구의 지배와 간섭도 받지 않고 자주적인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면서 떳떳하게 사는것이 참다운 행복이다.

지금도 여러 나라들에서 민족의 존엄이 유린당하고 인민들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의 희생물로 되고있는것은 자기 운명의 진정한 보호자를 만나지 못한데 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위대한 수호자이며 향도자이다. 우리 당이 나라의 최고리익과 관련되는 문제에서는 사소한 양보나 타협도 없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도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온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최고발현으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적필승의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위대한 강국의 긍지높은 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이제는 그 누구도 우리 나라를 감히 건드릴수 없으며 우리 인민의 자주권을 침해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공화국을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만천하에 떨쳐준 우리 당의 력사적공적을 대를 이어 길이 칭송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익을 최대로 우선시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이 구상하고 전개하는 모든 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에 기초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이라는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모든 로선과 정책은 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한것이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의 토지개혁이나 중요산업의 국유화, 전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농업협동화방침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모든 정책들은 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한것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던 나날 우리 일군들이 결정을 하나 채택하고 새로운 조치를 취하여도 언제나 인민대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한데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적복무정신의 진가는 어려운 시기에 더욱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 인민을 위한 무료교육,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이 일관성있게 실시되고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수없이 일떠선것은 인민적인것이 최대로 우선시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이 우리 당의 혁명적풍모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의사를 외면하고 인민우에 군림하려는 그 어떤 경향도 용납하지 않으며 인민의 리익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않는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이 우리 당의 참다운 인민적정치, 사랑의 정치이다.

오늘 내 조국땅우에 일떠선 훌륭한 재부들은 어느것이나 다 이처럼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모든것을 복종시켜온 우리 당의 정책이 구현되여 이룩된 귀중한 창조물들인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인민들의 오늘의 생활뿐만아니라 먼 앞날의 운명에 대해서까지도 책임지는것이 혁명적당의 본분이다. 인민들에게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을 밝혀주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터전을 튼튼히 마련해주는 당만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칭송받을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 민족이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영원히 번영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준 향도자도 우리 당이며 우리 인민모두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그들을 보람찬 삶과 투쟁의 길로 이끌어주는 품도 어머니 우리 당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기의 전도에 대해서 비관하는 일이 없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온다고 하여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그들을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더욱더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품이며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위대한 당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의 크나큰 행운이며 영광이다.

당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 령도자의 위대성이다. 당의 인민적인 성격과 활동방식은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풍모에서 우러나오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적정치가의 최고귀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고있다. 인민들속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용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권위와 령도력이다.

세상만물이 다 변한다 해도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의 성격과 본태는 절대불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닮은 조선로동당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그 길에서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승리와 번영을 끊임없이 이룩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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