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인민사랑의 숭고한 표대

 

조선로동당은 어머니!

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대대로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해오는 길에서 가장 값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우리 인민에게는 늘 꼭 잡는 따사로운 손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손길이다. 그 손길은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위대한 사랑의 손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걸어온 혁명의 길에서 우리 인민은 어머니 우리 당은 곧 우리 원수님이시며 원수님의 품은 어머니당의 품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자신에게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잘해나가겠다는 생각뿐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오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 광명성절에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의 가슴속에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새겨주시면서 이렇게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인민들은 락원의 행군을 하게 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이 고생을 하여서라도 인민들을 금방석에 앉혀야 합니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인민들을 잘살게 하여야 합니다. 인민들이 잘사는가 못사는가 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이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

인민이 누리게 될 사회주의만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열정과 헌신의 바탕에는 이렇듯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다.

두해전의 9월, 함북도 북부지역에서 엄혹한 자연재해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한지에 나앉았던 그때 우리 당은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단연코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정하였다.

이에 대하여 세계는 이것은 오직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위대한 결단이라고 찬양하였다.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로, 운명의 등대로 믿고 따르는것이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날로 만발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누구나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데 대하여 늘 간곡하게 가르치고계신다.

몇해전 겨울에는 당의 은정어린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을 보아주시고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는 뜻깊은 친필을 일군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순간도 떠나본적이 없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표대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고,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우리 인민은 지금도 목메여 외우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과 현명한 령도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빛나게 실현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진정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은 천만년세월이 흘러간다고 해도 영원히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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