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9일
 

우리 당을 일심단결된 백전백승의 전위대오로

 

평양시 대동강구역 문수거리에는 당창건기념탑이 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당창건기념탑을 우러르며 조선로동당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무기입니다.》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가장 철저히 실현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전진시키실 확고한 의지를 담아 일심단결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단결은 일심단결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나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도 일심단결을 출발점으로 하여 제시하시였고 정치도 단결의 정치를 펼치시였다. 그처럼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 일심단결의 기치를 억세게 추켜드시고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력사와 현실은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자강땅을 찾으시여 헤치신 눈보라강행군길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우리 당이 키워낸 훌륭한 인민, 어려울 때일수록 패배와 락심을 모르며 강한 의지와 신념에 넘쳐 살며 투쟁하는 인민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철의 의지를 안고 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이런 인민들의 뜨거운 감정은 억만금의 돈으로도 살수 없는것이다. …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당의 위업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결단코 사생결단의 강행군길을 헤치시는 그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절감하신것은 우리 당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의 모습이였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토록 열렬한 헌신의 화폭들을 떠올리시며 당과 조국,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우리의 일심단결은 천백배로 강화되고 이 땅우에는 세상사람들을 경탄케 하는 기적과 변이 다계단으로 일어났다.

원쑤들의 모진 책동속에서도 더욱더 다져진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며 이 땅우에 타오른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 조선의 국력을 누리에 떨친 력사적사변들…

이 모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아래 이룩된 일심단결이 낳은 고귀한 결실들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이는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며 그것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대적인 흠모심에 원천을 두고있다.

어느해 가을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상의 수많은 정치가들과 장군들에게는 간절히 바라면서도 이루지 못한 소원, 만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세우려는 소원이 있는데 그 꿈을 실현하려고 어떤 사람은 총칼앞에서는 누구나 고분고분해진다고 하면서 총칼을 휘둘렀고 어떤 사람은 인정에 울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하면서 이른바 선정을 베풀었지만 누구도 그 소원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하시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일심단결을 좌우명으로 삼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훌륭히 이룩하였다. 지금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두고 세계의 정치인들은 조선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다고 말하고있다. 이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야말로 김정일동지의 힘이며 주체조선의 힘이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력사에 전무후무한 일심단결을 가장 빛나게 실현한 조선로동당을 진보적인류가 끝없이 격찬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기와 세기를 이어 억척같이 다져져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크나큰 위력을 떨치고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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