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가령도자, 강대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속에서 아낌없는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대표단, 파키스탄친선대표단, 세계평화리사회대표단 성원들은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통하여 긍지높고 존엄높은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았다, 행사의 규모와 수준에도 탄복하였지만 내용에서 더 큰 감동을 받았다, 조선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보다 더 훌륭하고 강대한 인민의 나라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가령도자로 존경받으시는 김정은위원장의 영상을 뵙느라니 새힘이 용솟음치는것 같았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대표는 조선의 열병식이 세계적으로 제일 성대하고 위력하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데서 조선사회의 불패성을 다시한번 절감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고 공화국의 70년력사를 알게 되였다, 조선인민이 자기 조국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더욱 빛내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볼리바르주 에체안디아시 부시장은 조선의 현실을 정말로 믿기 어렵다, 인민들이 령도자를 흠모하여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나자신으로 하여금 천국에 있는지 아니면 지구상에 있는지 모를 지경으로 만들었다고 토로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부위원장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고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배경대에 모셔지는 순간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공화국이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모습을 형상한 장면들은 우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우리는 자주적인 나라,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하게 되였다.》

중국산서청년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걸작이다.

수많은 참가자들이 하나와 같이 움직여 천변만화한 배경대를 이루어내고 그처럼 황홀하고 방대한 예술작품을 펼쳐놓은것만 보아도 조선인민의 높은 정신력과 집단력에 대해 잘 알수 있다. 또한 수령에 대한 신뢰심, 열렬한 조국애, 평화를 지향하는 인민의 감정을 진실하게 느낄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느낀바이지만 김정은위원장동지는 대중령도예술이 특출한 정치가이시다. 중국의 많은 사람들이 그이를 존경하고있으며 소탈하고 세련된 인간미에 매혹되여있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대표단 단장은 열병식 및 군중시위는 조선의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흠잡을데없이 훌륭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고는 김정은령도자를 우러러 목이 터지게 만세를 불렀다, 그이는으로 위대하시다라고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 김정일주의연구협회 대표는 정말이지 큰 영광을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사람도 아니고 외국인으로서 그처럼 가까이에서 김정은령도자를 뵈왔으니 정말 기쁘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해서는 세계가 다 알고있다. 그런분을 뵈왔으니 어찌 흥분되지 않겠는가.

조선사람들이 자기 령도자를 따르는 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정말 감명깊게 보았다, 이렇듯 훌륭한 공연은 아마 그 어느 나라에서도 하지 못할것이다, 이런 공연을 준비하자면 몇년은 잘 걸리겠는데 조선이 몇달사이에 그처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는것이 실로 놀랍기 그지없고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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