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나라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것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한다. 누구나 다같이 잘살고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흐르는 나라, 이것은 오랜 세월 사람들이 꿈과 리상으로만 그려온 세계였다.

한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기쁨과 즐거움속에 살게 하는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만약 이 행성에 가장 정의롭고 위대한 나라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인민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나라일것이다.

산은 산마다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되고 벌에는 황금파도 물결치는 땅, 바다에서도 변이 일어나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려 사회주의바다향기 넘치는 우리 공화국, 이것이 인민의 행복과 웃음으로 꽉 찬 나라, 사회주의강국의 가슴벅찬 대전경화이다.







나라마다 소중히 여기는 상징이 있다. 국기와 국장에 오랜 세월 숭상해온 동물이나 식물을 새겨넣고 그것을 민족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나라들도 있고 종교적리념을 민족정신의 바탕으로 여기는 나라들도 있다. 또 억대의 자원이나 광활한 령토, 전략자산들과 첨단기술을 자랑으로 여기는 나라들도 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제도를 평가하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인민들의 웃음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얼마나 밝게 웃는가,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얼마나 넘쳐나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이 결정된다고 하시였다.

자본주의는 《물질적번영》과 《고도성장》을 목이 터지게 제창한다. 그러나 그것이 펼쳐놓는 제도는 부자에게는 락원이겠지만 인민대중에게는 지옥이다. 향락과 만족속에 살아가는것은 1%의 극소수 특권계층이고 99%의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항시적인 불안과 위구속에 살아가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우리는 99%이다.》라고 피타게 절규하며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권리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분노의 함성이 그칠줄 모르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에서 《국력》과 《번영》은 1%의 자본가들을 위한것일따름이다.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나라, 이것이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 국력이 강한 나라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어디를 가보아도 로동의 기쁨이 넘쳐나고 인민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진다.

하기에 공화국을 방문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조선이야말로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나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나라라고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원 최금철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