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8일
 

필승의 원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자신을 믿듯이 우리 인민을 믿고 승리할 우리 조국의 앞날을 굳게 믿으시였기에 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대중을 굳게 믿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조선로동당 건설과 당활동의 철칙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주체98(2009)년 9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를 하러 다니면서 보면 훌륭한 일군들,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우리 나라는 애국자도 많고 영웅도 많은 나라이라고 하시면서 늘 말하는것이지만 우리 인민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고 긍지에 넘쳐 교시하시였다.

만면에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신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마냥 설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벌리고있는 150일전투에는 집에 들어가있던 사람들도 다 일터에 나와 참가하고있다고 배천군에서는 자체로 례성강 6호발전소를 건설하고있는데 녀성들까지 떨쳐나서 돌격대를 무어가지고 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금 우리 인민들의 정신상태는 대단히 좋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을 존중하고 군중에 의거하여 사업하여야 한다고 군중을 떠난 당이란 있을수 없다시며 자신께서는 언제나 좌측을 보면 나의 병사들이 있고 우측을 보면 나의 인민들이 있으며 가운데를 보면 나의 일군들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일해나가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자자구구 일군들의 가슴을 쿵쿵 울려주는 교시였다. 충직한 병사들과 인민들, 일군들이 있기에 언제나 이긴다는 희세의 천출명장의 절대적인 믿음과 투철한 신념이 뜨겁게 맥박치는 교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자신을 믿듯이 우리 인민을 믿고 승리할 우리 조국의 앞날을 굳게 믿으시였기에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의 끝없는 헌신과 현명한 령도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당,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고 위대한 단결의 력사가 이 땅우에 더욱 줄기차게 흐르게 하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이 땅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며 불패의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