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 기여한 의료연구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려는 우리의 미더운 체육선수들의 강한 정신력에 높은 체육과학기술이 안받침되면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커다란 혁신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공화국의 관모봉체육단의 김우일연구사는 지난 20여년간 해마다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를 비롯한 전시회들에 참가하여 1개의 발명권과 13개의 새 기술성과등록증, 19개의 창의고안증을 수여받은것을 비롯하여 50여건의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한 관록있는 의료연구사이다.

그는 체육선수들에 대한 체육의료보장사업을 하는 그토록 긴장한 속에서도 여러 교과서, 참고서들을 훌륭히 집필완성하여 체육교육사업에도 적극 이바지하였다.

지난해만 해도 김우일연구사는 제21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여러 건의 제품을 출품하였는데 그중 《나노살로디클로분무제》와 《종합피로회복활성음료》는 1등으로 당선되였으며 《랭각마취제》는 약효능에서나 경제실리적측면에서 종전의것들보다 우수한것으로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치료 및 회복설비들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 중앙치료기관들에 있는 설비들의 구조적특성과 문헌자료들을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이동식종합관절견인치료기, 팔손상후송용고정기구, 적외선치료기 등을 창안제작하여 23종에 37점에 달하는 피로회복 및 치료기재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았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그는 우리 식의 체육외상치료기재 및 약물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열정을 바치였다.

수입에 의존하던 《랭각마취제》, 《분사식소염진통제》 등 체육외상 및 구급치료약물들을 우리 나라에 흔한 원료를 위주로 하면서 생산원가가 낮고 쓰기에 편리하게 연구개발하던 과정 하나만 놓고보아도 그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그는 눈으로 확인할수 없는 배합비률을 찾기 위해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으면서도 끝끝내 정확한 배합비률을 찾아냈으며 수백회의 실패에도 주저하지 않고 수입산용기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여 실지 우리 식의 랭각마취제가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현재 체육단과 도청소년체육학교는 물론 전국의 많은 체육단들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는 《랭각마취제》, 《분사식소염진통제》, 《종합피로회복활성음료》 등 외상 및 타박치료약물들과 영양음료들은 다 이렇게 만들어진것이다.

연구사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였건만 조국에서는 그의 사업성과를 그토록 귀중히 여기며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에 불러주었다.

그 사랑, 그 은정에 실적으로 보답할 마음을 안고 그는 오늘도 환갑이 지났지만 패기와 정열에 넘쳐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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